단
단단한 달빛
20대기타 · 직장인
친구가 장난으로 외모 얘기하는데 이제 안 웃겨요
오래된 친구가 있는데 예전부터 장난으로 외모나 연애 얘기를 자주 합니다. 예전엔 그냥 웃고 넘겼는데 요즘은 그 말들이 계속 남아요. 정색하면 분위기 망치는 사람 될까 봐 참고 있는데, 만나는 게 점점 부담됩니다. 이런 건 어떻게 말해야 덜 어색할까요?

반응 8개
로그인하면 반응을 남길 수 있어요
답변 0개
아직 답변이 없어요
첫 번째로 답변을 남겨보세요
단단한 달빛
오래된 친구가 있는데 예전부터 장난으로 외모나 연애 얘기를 자주 합니다. 예전엔 그냥 웃고 넘겼는데 요즘은 그 말들이 계속 남아요. 정색하면 분위기 망치는 사람 될까 봐 참고 있는데, 만나는 게 점점 부담됩니다. 이런 건 어떻게 말해야 덜 어색할까요?

반응 8개
로그인하면 반응을 남길 수 있어요
답변 0개
아직 답변이 없어요
첫 번째로 답변을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