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민

포근한 귤

30대여성 · 직장인
26일 전

육아를 "도와준다"는 말부터 너무 서운해요

맞벌이인데 퇴근 후 아이 씻기고 먹이고 재우는 흐름이 거의 제 몫입니다. 남편은 도와준다고는 하는데 제가 시켜야 움직이고, 본인은 많이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. 육아 분담 얘기를 꺼내면 결국 서로 피곤하다는 말만 하다 싸움으로 끝납니다. 이걸 어떻게 현실적으로 나눌 수 있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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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대여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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