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
기록하는 라디오
30대여성 · 직장인
둘째 낳을지 말지 마음이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어요
첫째는 너무 예쁘지만 육아가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습니다 둘째가 있으면 아이에게도 좋을 것 같다가도, 돈과 체력 생각하면 자신이 없어져요 주변에서는 낳을 거면 빨리 낳으라고 하는데 그 말이 더 부담스럽습니다 외동과 둘째 사이에서 어떻게 결정하셨나요?

이런 분들의 답변을 원해요
30대
반응 8개
로그인하면 반응을 남길 수 있어요
답변 0개
아직 답변이 없어요
첫 번째로 답변을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