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
솔직한 달빛
30대기타 · 직장인
엄마 병원 동행 때문에 회사 눈치보는거 너무 지치네요
엄마가 최근에 검사를 자주 받게 되셔서 제가 반차를 내고 같이 가는 일이 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뭐라고 하진 않는데 팀 일정이 겹칠 때마다 제가 민폐인 것 같고 눈치가 보여요 형제는 지방에 있어서 거의 제가 맡고 있는데 가끔은 왜 나만 이러나 싶다가도 그런 생각한 제가 너무 못된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회사랑 가족 사이 균형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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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대40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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