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민

느긋한 라디오

30대남성 · 직장인
23일 전

퇴사하고 싶은데 부모님께 말할 생각만 해도 숨막혀요

회사가 너무 힘들어서 퇴사를 고민 중입니다 문제는 부모님이 안정적인 직장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셔서 말하면 크게 걱정하실 게 뻔해요 아직 다음 회사가 정해진 건 아니고 몇 달 쉬면서 준비하고 싶습니다 부모님께 이런 얘기를 어떻게 꺼내야 덜 충격일까요

이런 분들의 답변을 원해요

30대직장인

반응 8

로그인하면 반응을 남길 수 있어요

답변 0

아직 답변이 없어요

첫 번째로 답변을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