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
고요한 귤
30대기타 · 직장인
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사내 정치 너무 피곤하네요
저는 그냥 맡은 일 잘하고 결과 내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. 그런데 요즘 보면 누가 누구 라인인지, 어떤 말은 누구 앞에서 하면 안 되는지 같은 게 더 중요해 보입니다. 그런 걸 다 맞추자니 제가 너무 가식적으로 변하는 것 같고, 안 하자니 손해 보는 느낌이에요. 어디까지 적응해야 하는 걸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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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인30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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