느
느긋한 레몬
40대여성 · 자영업/창업
나이 들수록 뭘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
일하고 가족 챙기며 살다 보니 정작 제가 뭘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. 시간이 생겨도 TV를 보거나 휴대폰만 보다가 하루가 갑니다. 뭔가 취미를 가져야 할 것 같은데 시작하려니 어색하고, 잘하지 못하면 금방 그만둘 것 같기도 합니다. 중년 이후에 새 취미를 찾으신 분들은 어떻게 시작하셨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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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대50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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